2026 10 27 5박6일 마지막 일정이 낙동강의 발원지 태백 황지연못입니다황지연못은 상지, 중지, 하지 세곳이 있는데 수굴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상지 남쪽에서 물이 하루에 5톤 정도가 가뭄이나 홍수에도 변함없이 용출되고상온 15°c를 유지하는 해발 700m이 지역 주민의 전국 최고의 오염되지 않은 식수를 제공하고 1300리 낙동강의 발원지 이기도 합니다황지연못의 전설은옛날 황부자라는 자린고비 영감이 살았는데 노승이 시주를 오자쇠똥을 간가득 바랑에 넣어줬다한다그때 아이를 업은 며느리가 방아를 찧다 그모습을 보고쌀을 한가득 시줄 하니노승이 이 가문은 이제 운이 다했으니지금 내두를 따라 무슨일이 있어도뒤를 돌아 보지 말라고 했는데가다 뇌숭번개가 치니노승의 말을 잊고 뒤돌아 보는 순간 돌이 되었다 한다한편 ..